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넷플릭스 드라마 자백의 대가|기본정보·등장인물·줄거리(스포)까지 총정리!

by 드매니저 2025. 12. 14.
반응형

넷플릭스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자백의 대가〉 전도연·김고은 주연의 충격적 서사!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결말 및 관전포인트까지 정리!

2025년 12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한국 드라마 〈자백의 대가〉는 단순한 범죄 스릴러를 넘어 ‘진실’과 ‘거짓’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인간 심리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작품입니다. 전도연, 김고은, 박해수, 진선규 등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집결했으며, 한순간에 인생이 무너진 한 여자의 선택과, 그것을 조종하는 또 다른 여자의 의도…충격적인 설정과 밀도 높은 전개로 단숨에 시청자를 몰입시킵니다.

기본 정보

  • 제목: 자백의 대가
  • 공개일: 2025년 12월 5일
  • 장르: 미스터리, 스릴러
  •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 편성: 넷플릭스 오리지널
  • 총 몇부작: 12부작
  • 러닝타임: 회당 약 60분
  • 감독: 이종효
  • 극본: 권종관
  • 출연진: 전도연, 김고은,박해수, 진선규

기획 의도

〈자백의 대가〉는 한 여자가 무죄를 입증받기 위해 또 다른 죄를 저지르게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통해
“정의란 무엇인가?”, “진실은 누구에게 유리하게 만들어지는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자백’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법의 경계, 사회적 편견, 언론의 왜곡 속에서 뒤틀려가는 인간 군상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줄거리 요약

주인공 안윤수(전도연)는 미술 교사이자 한 아이의 엄마. 그러나 남편이 살해당한 후 지나치게 차분하다는 이유로 유력한 용의자가 됩니다. 법정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구치소에 수감된 윤수는 벽 하나를 사이에 둔 옆방의 정체불명 수감자 ‘모은’(김고은)을 만나게 됩니다.

모은은 스스로 자신이 윤수 남편의 진범이라고 밝히며, 대신 자백해 주는 대가로 ‘밖에서 누군가를 죽여 달라’는 섬뜩한 거래를 제안합니다. 사랑하는 딸을 위해, 진실을 밝히기 위해, 윤수는 결국 이 위험한 거래를 받아들입니다.

그 뒤 윤수는 석방되어 사회로 나가고, 모은이 지시한 살인을 준비하며 ‘또 다른 진실’을 파고들게 되는데...

등장인물 소개

안윤수(전도연)
남편 살해 용의자로 몰린 평범한 미술 교사. 진실을 위해 또 다른 살인을 계획하게 됨.

모은(김고은)
자백을 제안하는 정체불명의 여성. 윤수의 목숨과 진실 사이에서 거래를 제안.

 

[스포] 모은은 다른 사람의 신분을 빌린 것이고 본명은 강소해
1990년 3월 13일생으로 본래 직업은 의사였다. 태국 의료봉사 시절만 봐도 정많고 웃음기 많은 일반적인 여성이었다. 그러나 가족의 비극적인 죽음을 알게되면서 절망하고 현재는 무표정으로 일관하면서 감정이 메말라 버렸다는것을 보여준다

백동훈(박해수)
사건을 추적하는 경찰출신 검사. 윤수와 모은의 배후를 파고든다.

장정구(진선규)

윤수에게 무죄를 선고한 검사. 이후 스스로 판단을 반성하며 성장.

진영인(최영준)
국선변호사. 결국 범인으로 밝혀지는 인물. 과거 대학 교수 채용 건과 관련된 일로 이기대에게 굴욕감을 느끼고, 아내와 함께 계획적인 복수를 감행

최수연(정운선)
진변호사의 아내. 첼리스트이자 공범. 사이코패스적인 성향이 강하며, 남편과 함께 범행을 은폐

 

[스포] 안윤수의 남편인 이기대를 살해한 진범. 대학교수인 진영인이 학교 이사장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대학에 기증한 그림에 대해, 이기대가 해당 그림의 작가가 제자의 그림을 표절한 것으로 법정에 들락거리고 있다는 내용을 이사장 앞에서 말하면서 그에게 원한을 가지고 있었다. 남편인 진영인이 재판까지 가서 표절작이 아닌 것을 밝혀내고 이기대에게 사과를 요구했지만 이기대는 수차례 사과 요구에도 무시로 일관했다.

이기대(이하율)

안윤수(전도연)의 남편. 판화가. 1화에서 목이 관통당해 과다출혈로 사망

 

[스포] 어찌보면 안윤수에게 일어난 비극의 원인이라 할 수 있는데 사건의 시작은 이기대가 생각없이 말한 작품평 때문이었다. 그 이후에도 이기대는 반성없는 태도와 쓸데없는 자존심으로 일을 더욱 크게 만들었고 이로인해 본인도 비극적인 최후을 맞게 되었다.

관전 포인트 5가지

 

①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서사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죄를 택해야 하는 안윤수의 선택은 시청자에게 묵직한 질문을 던집니다.

② 전도연 & 김고은의 압도적 연기

서로 다른 방식으로 진실을 추적하는 두 여성. 극의 중심을 이끄는 연기력이 몰입도를 책임집니다.

③ 떡밥 → 회수의 구조

각 화 말미에 폭탄급 반전 → 다음 화에서 빠르게 해소되는 구조로 정주행 유도력이 뛰어납니다.

④ 예상치 못한 결말

진짜 범인의 정체가 드러나는 순간의 충격, 그리고 모은의 마지막 선택은 강한 여운을 남깁니다.

⑤ 사회적 메시지

법과 언론, 그리고 집단의 시선 속에서 진실이 어떻게 왜곡되는지를 직설적으로 보여줍니다.

마무리 후기|결말이 조금 아쉬워도 충분히 몰입감 GOOD!

12화까지 정주행한 결과, 후반부의 개연성이 살짝 아쉬운 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초중반의 강력한 서사와 연출, 캐릭터의 심리 묘사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단순한 ‘추리극’이 아니라, 인간의 본성과 진실의 무게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드라마.

 

넷플릭스에서 완결되었으니 지금 바로 몰아보기 추천드립니다!

 

 

TV 프로그램

작다고 무시하지 마세요. 화면 크기는 작아도 TV 속에는 무궁무진한 세상이 있답니다. 시트콤부터 드라마, 여행 프로그램과 토크쇼까지. 세상의 모든 즐거움, TV 안에 있습니다.

www.netflix.com

 

 

tvN 드라마 [프로보노] 기본정보·등장인물·인물관계도·몇부작·OTT총정리

 

tvN 드라마 [프로보노] 기본정보·등장인물·인물관계도·몇부작·OTT총정리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는 정경호 주연의 법정 휴먼 코미디로, 출세하던 판사가 공익 변호사로 전락하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이야기입니다. 총 12부작, 티빙·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합

drama.journal2708.kr

 

경도를 기다리며 JTBC 토일드라마│줄거리, 등장인물관계도, 몇부작, 다시보기까지 완전 정리

 

경도를 기다리며 JTBC 토일드라마│줄거리, 등장인물관계도, 몇부작, 다시보기까지 완전 정리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가 2025년 12월 6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주말 밤 시청자들과 만납니다. 박서준과 원지안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스무 살과 스물여덟 살, 두 번의 이별 끝에 다시

drama.journal2708.kr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