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단막극 프로젝트 ‘러브: 트랙’ 두 번째 이야기 〈첫사랑은 줄이어폰〉이 2025년 12월 14일 밤 첫 방송됩니다. 옹성우와 한지현이 출연해 첫사랑의 추억을 현대적인 감성으로 그려냅니다. 다시보기는 웨이브(Wavve)에서 가능합니다.
에피소드 소개
러브: 트랙 TRACK 02 — 첫사랑은 줄이어폰
- 방송일시: 2025년 12월 14일(일) 밤 11시 30분
- 편성 채널: KBS 2TV
- 형식: 단막극 (1부작)
- 연출: 정광수
- 극본: 정효
- OTT 다시보기: Wavve(웨이브) 동시 공개
줄거리 요약
“첫사랑은 실패일까? 아니면, 우리를 자라게 한 시작일까.”
2010년 여름.
스마트폰은 막 보급되기 시작했고,
줄 이어폰이 여전히 교복 같던 시절.
수능을 100일 앞둔 어느 날 아침,
전교 1등 모범생 '영서'는
등굣길 담벼락 골목에서 담배를 피우다
같은 반 기현하에게 들키고 만다.
공부와는 담을 쌓은 반항아 '현하',
그날 이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조금씩, 조심스럽게 다가가며
첫사랑이라는 낯선 감정 속으로 빠져든다.
그리고 15년 뒤,
어른이 된 두 사람은
그 시절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아직 끝나지 않은 ‘줄이어폰 같은 사랑’의 이야기.
등장인물 소개

한영서 (19세 → 34세) / 한지현
- 전교 1등, 철저한 계획형 모범생
- 현재는 작사가로 활동
- 과거의 비밀스러운 반항이 그녀의 마음에 남아 있다

기현하 (19세 → 34세) / 옹성우
- 공부보단 음악에 빠진 자유로운 영혼
- 작곡가를 꿈꾸며 살아가는 중
- 영서와의 추억이 아직도 마음속에 있다

담임 선생님 (53세) / 조승연
현실주의자.
학생들의 감정보다 수능 성적이 먼저인 인물.

영서 엄마 (49세) / 전수경
딸을 지극히 아끼지만,
그 애정이 오히려 딸에게 부담이 되는 줄 모르는 엄마.
관전 포인트





- 첫사랑의 아날로그 감성을 자극하는 향수 어린 설정
- 옹성우X한지현의 세련되면서도 풋풋한 연기 호흡
- 단막극 특유의 짧지만 강한 울림 있는 전개
- 과거와 현재를 교차 편집하며 그리는 감성 복고 로맨스
- 10대의 사랑이 어른이 된 후 어떤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통찰
다시보기 & 편성 정보
- 본방송: 2025년 12월 14일 (일) 밤 10:50 / KBS2
- 다시보기: Wavve (웨이브) 스트리밍
- 재방송: KBS Drama 등 관련 채널 편성표 참조
러브 : 트랙 – 전체 라인업 요약
<러브: 트랙>은
사랑이라는 이름의 10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KBS 단막극 프로젝트입니다.
매주 수요일 & 일요일, 숏폼 형식으로 2편씩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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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하며..
첫사랑은 실패로 끝난 걸까?
아니면 우리의 일부로 남아 지금도 자라고 있는 감정일까?
《첫사랑은 줄이어폰》은
그 질문에 조용히, 그리고 따뜻하게 답해주는 작품입니다.
줄 이어폰 하나로 연결된
두 사람의 감정을 따라가며
여러분도 잊고 있던 첫사랑의 기억을 꺼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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